Story
A1
부산 해변 농구, 끝까지 리바운드
Translation: Busan Beach Basketball, Rebound Until the End
저는 부산 바닷가 도시를 걷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합니다.
작은 코트에서 길거리 농구를 봅니다. 사람들은 웃고 박수를 칩니다.
어부 아저씨가 저를 부릅니다. "같이 하자." 아저씨는 지역 사람입니다.
저는 키가 작습니다. 공은 자주 빗나갑니다. 시간은 거의 끝입니다.
마지막 슛이 골대 뒤에 맞습니다. 공이 큰 사람들 사이에서 튑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두 팔로 공을 꼭 잡습니다. 우리는 집니다. 하지만 모두 박수칩니다.
아저씨가 말합니다, "잘 잡았어." 저는 바다 냄새를 맡고 미소를 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