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A1
공항 카페의 노란 스티커
Translation: The Yellow Sticker at the Airport Cafe
지수는 공항 카페에 앉아 있다. 탑승권을 보다가 잠시 사라진다. 지수는 조금 걱정한다.
테이블에 노란 스티커가 붙어 있다. 스티커에 "창가 자리!" 라고 적혀 있다. 지수는 옆 사람에게 묻는다. "이 스티커가 제 건가요?"
컵에 같은 스티커가 붙은 손님을 본다. 손님은 미소를 짓고 탑승권을 건넨다. "여기요." 라고 말한다.
작은 혼동은 금방 끝난다. 지수는 탑승권 사진을 찍는다. 다음에는 스티커 대신 사진을 쓸 것이다. 한국 공항에서도 간단한 친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