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된 티켓과 좌석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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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낙서된 티켓과 좌석 교환

Translation: The Scribbled Ticket and Seat Exchange

마지막 회 공연이에요. 민수와 지은은 표를 잘못 샀어요. 그래서 다른 자리에 앉았어요.

앞사람 티켓에 낙서가 있어요. 지은이 말했어요, "이거 낙서예요?" 민수가 웃었어요. 작은 소동이 났어요.

공연 중간에 둘은 눈을 마주쳤어요. 민수가 말했어요, "자리 바꿀까요?" 지은이 웃으며 대답했어요, "네, 같이 보자요."

공연 끝나고 둘은 카페에 갔어요. 한국에서는 공연 후에 카페에 가요. 둘은 무대 이야기를 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