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A1
아빠와의 낚시
Translation: Fishing with Dad
아침에 아빠와 나는 강가에 갔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적었다. 날이 맑고 바람이 조금 불었다. 우리는 김밥과 물을 가져왔다.
아빠는 낚시대를 주었다. 나는 작은 물고기를 잡았다. 아빠가 웃으며 말했다, "잘했구나." 나는 기뻐서 말했다, "아빠, 이게 뭐예요?"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옛날 이야기를 해 주세요." 아빠는 조용히 말했다, "어릴 때는 돈이 없었지만 가족이 있었지. 그래서 우리는 행복했어." 물 소리를 듣고 나는 편안했다.
그 순간 나는 아빠의 지혜를 느꼈다. 나는 아빠를 더 사랑했다. "가족이 제일 중요하다"라는 말이 가슴에 남았다. 우리는 손을 잡고 집으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