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A2
강아지의 응원가
Translation: Cheer Song of the Puppy
소녀 이름은 지영입니다. 지영은 학교 체육대회에서 달리기 경기를 합니다. 그녀의 가장 좋은 친구는 강아지인 뭉치입니다. 뭉치는 항상 지영 곁에 있습니다.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영은 열심히 달렸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지쳐서 힘들었습니다. 그때 뭉치가 짖으며 응원했습니다. "지영아, 힘내! 할 수 있어!"
지영은 뭉치의 응원을 듣고 다시 힘을 냈습니다. "고마워, 뭉치!" 지영은 다시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뭉치는 뛰어다니며 지영을 격려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지영은 거의 넘어질 뻔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뭉치가 옆에서 계속 응원했기 때문에 지영은 마지막까지 달렸습니다.
결국 지영은 경기를 끝냈습니다. 비록 1등은 아니었지만, 그녀는 뭉치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지영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너와 함께라서 정말 행복해, 뭉치!"